남의 허물을 듣거든...

남의 허물을 듣거든
마치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하여
귀로는 들을지언정 입으로는 말하지 말라...

by smile4me | 2005/04/09 20:20 | [끄적대기] | 트랙백 | 덧글(1)

미안하다. 사랑한다...

살아서도 지독하게 외로웠던 그를...
혼자 둘수가 없었습니다...
내 인생에 이번 한번만..
나만 생각하고 나를위해 살겠습니다...
벌 받겠습니다...

- 미사 송은채 엔딩 대사..

by smile4me | 2004/12/29 15:14 | [끄적대기]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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